2008년 2월 9일 토요일

시작했습니다. 블로깅

매번 어디에 정착할까... 방랑했었는데
모든 행적을 google 에 남기는 것으로 하고
구글리더, 구글노트북, 구글오피스, 피카사웹... 모든 것을 일단 구글로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어딘가에 자리를 잡으면 자료의 이동이 번거로와서 옮겨가기 쉽지 않은지라 ^^ 고민이 좀 되긴 하지만 일단 한번 여기 눌러앉아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