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30일 수요일

모든 학문의 근본은 수학

보안쪽으로 논문을 쓰다 보면 결국은 수학으로 모든 것을 뒷받침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 쓰고 있는 논문에서 주로 사용하는 text mining, neural network 기법의 내부도 기실 따지고 보면 대학 1~2 학년 때 배운 calculus, vector calculus, linear algebra, linear programming, statistics, probability 의 범주를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가 없다.

요즘에 쓰고 있는 논문에 추가하고 있는 부분은 거창하게도 집합론의 응용이다. (set theory)

집합론의 아버지인 칸토어가 말년에는 반미쳐서 저세상으로 갔다던데;;;

확실히 하늘아래 없던 개념을 새로 만들고 visualize 하는 것은 쉽지 않고, 보안이라는 응용분야에 집합론이라는 이론을 들고와서 뒷받침 해보려는 내 시도 또한 -_- 미치기 딱 좋은 일일지도 --;;;

하지만 훗. 난 천재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