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일 월요일

나의 졸업식, 2009.2.27, KAIST, 대전

건담 0083 중 발췌

야규 데라즈:
용케 여기까지 왔군 그래...
이전에.. 지온 함정의 반수를 필요로 했던 작전을 나는 지금 이 만큼의 함정으로 하고 있는 거네

HK:
용케 여기까지 왔군 그래...
예전에.. 5~6년의 시간을 필요로 했던 졸업을 나는 지금 6개월미만의 휴직기간으로 해낸 거네


졸업식은 역시 즐거운 날이었다!

http://143.248.99.36:8083/bbs/view.php?id=kaistar&page=1&sn1=&divpage=1&category=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