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9일 목요일

CODEGATE 2009

닉으로만 알던 분들을 실제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제 발표 주제가 게임보안에 대한 부분을 다 touch 하려다 보니 너무 넓어서 깊이 들어가지 못해 허접하진 않았는지 걱정입니다.

맡은 주제가 넓었던 것 만큼, 최대한 게임밥과 보안밥을 같이 먹으며 실무경험하며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전달해 보고 싶었고, 학술적인 접근은 어떤게 있는지도 더 많이 이야기 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을까봐 두렵네요.

오늘 bugtruck 의 유행어 처럼 (소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