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8일 일요일

백신 트랜드 - 무료화, 경량화

관련 신문기사: "가장 가벼운 PC백신 가리자”, 안연구소 vs 시만텍, 자존심건 '한판승부(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28150717)

비단 안랩과 시만텍 뿐만은 아니다.
이 세상의 정반합 이론처럼,
탐지의 질과 양을 추구하다가, 이제 퍼포먼스가 중요시하게 된것일까. 퍼포먼스 개선을 유저들이 더 원하는 것은 대세인 것이 분명하다.

"annoying 은 그만. 심지어 돈주고 사라면 살 용의도 있으니 그냥 조용히 신경안쓰게만 해주면 안될까나? 난 바이러스가 뭔지도 잘 모르지만 하여간 내 피씨를 조용히 지켜줘." 라는 유저들의 수요를 사전에 읽었느냐가 백신업계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관건.

그리고 무료백신에 새로운 공룡이 나타났다. 이제는 알약, V3lite 외에도 강력한 변수가... 오늘 당장 테스트 해봐야 겠군 ;-)
마케팅 관점에서 보아도 보안관점에서 보아도 하루하루 즐거운 시대에 살게되어 기쁘다.